노아의 방주 박물관(Ark Encounter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노아의 방주      6/25~6/26/2018 

 

우리 교회 차목사님, 캄보디아 김영환 선교사님과 성도님 12분이 여행사를 통하여 켄터키 주에 만들어진 창조론 박물관 과 노아의 방주를 관람 하였다. ‘노아의 방주’는 하나님이 타락한 인류를 홍수로 심판하면서 홀로 바르게 살던 의인 노아에게 8명의 가족과 암수 한 쌍의 모든 생물을 싣고 홍수를 피하도록 했다는 성경 말씀을 기반으로 원형 그대로 재현해 놓은 방대한 시설이다. 2010년에 착공 2016년에 완공했는데 우리는 우선 그 웅장한 외관에 압도되었다. 3층으로 만들어진 배 안에 들어가서는 그 당시의 생활상과 동물들이 생생하게 재현되어 있어 감탄과 찬사를 연발했다노아의 방주를 건설하는 데 들어간 비용은 총 1억 달러. 원화로 환산했을 때 약 1165억이라는 천문학적인 공사 비용이 투입됐다고한다

관계자는 1년에 200만 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. 박물관을 기획한 창조과학단체인 AiG(Answers in Genesis) 2007년 켄터키 주 피터스버그에 창조 박물관(Creation Museum)도 세운 바 있다. 두 박물관의 거리는 약 45마일 정도로 하루 만에 둘러볼 수 있다.

 

창조론 박물관’ .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이박물관은 켄터키 북부에 위치하고 성경의  창세기에 나오는 인류의 조상 아담과 이브가 공룡과 원시림에서 함께 살아가는 모습 등을 전시하였다. 2500만달러의 예산을 들여 건립되는 박물관은 하나님이 온 세상을 다 창조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. 박물관 설립자인 켄 햄은 “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고 그 역사가 맞는 것이라면 그것이 우리의 기본적인 삶의 원리가 돼야 한다”며 “우리의 모든 역사는 거기서부터 출발한다”고 말했다. 호주 출신인 그는 앤스워즈 인 제네시스라는 기독교 전문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박물관 설립 목적도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고 진회론적 과학 이론을 반박하는 것이라고 못박았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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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주를  돌아보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5000여년전 120년을 하루같이 순종하여 방주를 예비하고 하나님의 예언을 믿었습니다. 노아는 우리에게 소중한 교훈을 줍니다 은혜가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가르쳐줍니다. 우리가 순종하며 살아야 하는 사람들이라는 사실도 가르쳐줍니다.      

첫째,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가르쳐줍니다.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둘째, 인내하며 하나님의 때를 참고 기다리며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가르쳐줍니다.

 

방주의 그 규모는 오늘 우리가 사용하는 단위로 환산해 보면 길이가 136.8미터, 너비가 22.8미터, 높이가 13.6미터 크기입니다. 배수량으로 환산해 보면 약 32,800t입니다. 길이가 축구장보다 더합니다. 지금부터 5000년 전 노아가 이런 배를 지으라는 말씀을 듣고 순종할 수 있었을까요? 기술도 부족했을 뿐 아니라 재정은 어떻게 충당할 것이며 자기네 가족 8사람이 어떻게 이 큰 배를 지을 수 있었겠습니까? 제정신 가진 사람이라면 순종하기 힘든 이야기입니다. 그러나 노아는 아무 소리 하지 않고 순종했습니다.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누구나 반드시 보고 느끼고 하나님을 말씀을 순종의 중요한 교훈을 체험하는 하루였습니다

(성경학자는 당시 인구는 약 2억 명 이상 이였다고 합니다)

P.S  

 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xfAofFRINE8

 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6sA-81_DVBQ  

노아 방주 때 죽은 사람?